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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의 예상치 못한 결혼에 이은 돌연 2년여의 미국유학 발표....

혼란에 빠진 구경사마 멤버들은 충격으로 인해 한동안 모일 생각을 하지 못하다가
그래도 송별회는 해줘야 돌아올 때 미제사탕이라도 하나 얻어먹지 않을까 싶어 준비한
1박2일 강화도 쎄구빠 충 송별엠티!

부쩍 노쇠한 멤버들의 기력을 고려하여 싼맛에 빌린 스타렉스의 실내 냄새는 실로 인력개발 봉고차의 바로 그것이었다.



유리의 종이와 차안의 얼굴들을 번갈아 쳐다보던 주유소 아저씨가 기억난다.





고즈넉히 자리잡고 있던 팬션 별채





무도보며 편안한 한 때...





늘 아버지 같은 그 분.





오랫만에 함께한 썰





쎄구빠......





늘 아버지 같은 고기 좋아하시는 그 분...





어느덧 해는 서산으로 넘어가고...





그렇게 시작된 우리의 송별파티

















후발부부 도착





무리하면 안돼요~*





어쩌다보니 초 대신...;;





행복해요 충





밍키, 지구에는 수면양말이란 것이 있어요!





새벽의 산책





챔스결승은 못 봤어도 밝은 밍키





배우놀이중





광합성에 신난 여성멤버들





계속 신난...





덩달아 신난...





굿바이 충!!




열심히 공부해서
훌륭한 사람되어
멋지게 돌아와요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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